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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찔한 경성
이토록 아찔한 경성 변화의 바람에 들썩이는 근대 조선을 엿보다!

광고, 대중음악, 사법제도, 문화재, 미디어, 철도 등 여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근대 조선인들의 삶과 욕망, 신세계 조선의 변화상을 그리는 책 이토록 아찔한 경성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캠페인 기간| 2012.04.30 ~ 2012.06.07

리뷰어 인원| 20
  • 04.30 ~ 05.06
  • 05.07
  • 05.08 ~ 06.07
  • 06.08
  • 리뷰어로 선정되신 분들께는 이메일과 휴대폰 문자를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 캠페인과 리뷰 등록에 대한 문의는 질문게시판에 남겨주세요.
  • 쉼표9
    • 쉼표9
    •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2.05.07

  • 박력남
    • 박력남
    • 지난 과거지만 그때도 역시나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는 걸 전문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어 생활밀착적인 역사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만드는 게 바로 역사가 가진 힘이자 교훈이 아닐까 싶기에 이 책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2012.05.06

  • ArthurJung
    • ArthurJung
    • 조선시대 한성이 일제시대에는 경성이 되었고, 미군정시기에 서울이 되었죠. 경성은 '동양의 런던'이라고 불렸던 상해와 함께 상당히 모던한 도시였답니다. 예를 들어, 1928년에 설립된 경성자동차주식회사에서는 외국인이나 지방사람을 위해 (요즘의 서울시티투어버스 같은) 경성유람버스를 운행하기도 했다네요. 우리역사의 진정한 근대도시, 경성. 꼭 리뷰하고 싶네요!

    2012.05.06

  • 아랑불패
    • 아랑불패
    • 근대조선인의 욕망과 사생활이라는 부분에서 무척이나 읽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몰래 훔쳐보는 듯한 기분이 들며 설레임으로 한장한장 넘겨 볼수 있을거 같아요

    2012.05.06

  • 루비
    • 루비
    • 근대시대의 우리나라 모습의 이면을 생생히 보여줄 것 같아 기대가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역사 교과서에서 접한 진부한 이야기가 아닌 그 시대 선조들이 살아갔던 방식의 진짜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느껴보고 싶고 이런 과거와 지금의 현재를 지나 앞으로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2012.05.05

  • 탐독
    • 탐독
    • 역사는 이름 있는 사람이 보다는 이름없는 이들이 만들어 왔습니다

    2012.05.05

  • 소춘풍
    • 소춘풍
    • 인문서적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더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역사는 영원히 되풀이된다"는 말이 가슴에 자리잡게 됩니다. 이 책에 담긴 경성의 모습을 보고 싶어집니다. "그토록.. 아찔했던 경성이여!

    2012.05.04

  • 노랑장화
    • 노랑장화
    • 제목만으로도 아찔해지는 책인것 같아 더욱 끌리네요. 얼마전에 뒤늦게 덕혜옹주를 읽고나서 한참을 우울한 기분이 빠져있었는데, 이번엔 또 다른 색다른 기분을 느끼고 싶어요~

    2012.05.04

  • 리지아
    • 리지아
    • 오랫만에 책읽기에 빠지고 싶어요~ 아이스커피와 함께 한간로이 책을 읽고 싶습니다 ~ ^ ^

    2012.05.04

  • 소령
    • 소령
    • 요즘 근대를 공부하는 사람인데 아무래도 한 분야에 치우쳐서 바라보다보니 다각도에서 근대를 바라보는 시간을 갖고 싶네요~ 한 번 읽어보고, 깊게 생각해보고 싶은 책입니다.

    2012.05.04

  • 검은황금
    • 검은황금 twitter
    • 사실 근대는 뜨거운 시기였다. 그 시대와 가까운 6,70년대 보다 지금과 닳아있다. 아마 모든 면에서 그럴테다. 단지 그 세세한 이야기들이 알고 싶을 뿐....

    2012.05.04

  • 테크리더
    • 테크리더
    • 조선시대의 문화생활상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요즘 인문서적들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 더 기대되는 책입니다. ^^

    2012.05.03

  • 튼튼세아맘
    • 튼튼세아맘
    •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아찔하고 재밌는 주제라 술술 읽어나갈수 있겠어요

    2012.05.03

  • 라온디자인
    • 라온디자인 twitter twitter
    • 누군가는 일제 강점기가 우리에게 문화적, 경제적 혜택을 주었다고 얘기하는데 그 문화적 혜택이란 결국 일본의 침략을 더욱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에 불과했지요 역사는 반복된다고, 어느새부턴가 우리를 둘러싼 자본주의는 일본처럼 나라가 아닌 '돈'에 종속되게 만들었습니다 책의 카테고리를보니 문득 침략은 계속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읽어보고 싶습니다

    2012.05.03

  • 아담
    • 아담
    • 발전하는 혼돈의 시대를 살았던 그당시의모습을 책으로 느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2012.05.03

  • 쌀줄께금다오
    • 쌀줄께금다오
    • 옛날 사람이 어떤일에 몰두하였을까. 옛날 사람은 사랑관이 어땠을까. 절대적 빈곤에 어떻게 대처하였을까. 망국의 한을 어떻게 풀었을까. 책에서 제시하는 광고는 어땠을까 사법제도는? 미디어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뜻을 펼쳤을까. 궁금한점이 많고 그렇기에 관심이 가는 책입니다.

    2012.05.03

  • angrakr
    • angrakr
    • 우리나라 근대사에 관련된 주제의 책을 보니 반갑네요. 경성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2012.05.03

  • 칸타
    • 칸타
    • 국사시간에 근현대사를 배우다 보면 정말 부족한 정보가 많다는게 느껴질때가 많아요. 이땐 어떤것들이 유행했는지 어떤 생활로 살았는지 하물며 조선시대만 해도 자료가 넘쳐나는데 근현대사로 오면 뚝 끊겨버리죠, 이 책은 그런 저의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시켜줄것 같아요! 한번 신청해봅니다^ㅁ^

    2012.05.03

  • 버드나무
    • 버드나무
    •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단지 수십년 전의 모습마저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요? 수만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은 알지 못하니까요. 삶의 가장 가까운 모습을 알고 싶은 생각에서, 그리고 그 생각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되어 리뷰어로 신청합니다.

    2012.05.02

  • 코코
    • 코코
    • 위드블로그를 통해 흥미로운 책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열심히 읽고 알찬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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