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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의 봉인
제 7의 봉인 신의 존재와 구원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기사의 여정

잉마르 베리만 감독의 철학적 비전이 담긴 불후의 명작! 페스트가 창궐한 14세기 유럽, 신의 존재와 구원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기사의 여정을 다룬 영화 제 7의 봉인을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보시고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캠페인 기간| 2012.04.27 ~ 2012.05.20

리뷰어 인원| 10
  • 04.27 ~ 05.09
  • 05.10
  • 05.11 ~ 05.20
  • 05.21
  • 리뷰어로 선정되신 분들께는 이메일과 휴대폰 문자를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 캠페인과 리뷰 등록에 대한 문의는 질문게시판에 남겨주세요.
  • simplehaha
    • simplehaha
    • 제 7의 봉인이 개봉된다는 소릴듣고 설레었는데 볼수 있는기회가 있다니 무척 기대됩니다.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라 불리는 잉마르 베리만 감독의 역작, 제 7의 봉인을 스크린을 통해 하루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2012.05.08

  • 하나유
    • 하나유 twitter
    • 고전적인 영화가 이 시대에도 큰 울림을 주는 이유는 영화가 던지는 질문이 가장 본질적인 것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대 사회도 마찬가지로 정신적으로 병들어가고 폭력, 가정파괴, 자살등 병들어 가고, 영화에서와 같이 종말을 앞둔, 신이 침묵하는 암흑기와 같은 시대인지 모릅니다. 신의 존재와 구원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따라가 보고 싶습니다.

    2012.05.08

  • 귬
    • 잉마르 베리만의 위대한 걸작이 드디어 비로소 아트하우스모모에서 빛을 바라는 군요ㅠㅠ... 영화에 초짜이긴하지만 그래도 궁금한 작품이에요, 아름다운 그 영화의 매력에 빠지고싶습니다^^

    2012.05.07

  • 별의목소리
    • 별의목소리
    • 전설의 명작~~ <제 7인의 봉인>을 스크린으로 만나는 흔치 않은 기회로군요!!! 좋은 영화~~ 꼭 보고 싶습니다. ^^*

    2012.05.07

  • 휜이
    • 휜이
    • 신청 되면 페스트가 창궐했던 저 시기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가야겠군요.. 50년 전의 영화라니, 흑백이 주는 느낌이 요즘 나오는 3D, 4D영화보다 세련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신청하고 갑니다.

    2012.05.04

  • 소령
    • 소령
    • 극장에서 보고싶은 영화네요! 영화사적인 지식은 부족하다보니 고전을 많이 보진 못했는데, 1950년대에 제작된 페스트가 창궐한 시기에 신의 존재를 묻는 영화라니. 한참 실존주의가 유행하던 시절이라 신의 존재를 묻는다는 그 설정만으로 호기심이 일어나네요.

    2012.05.04

  • needful
    • needful
    • 침묵은 사유하는 존재자가 구사할 수 있는 가장 고도의 언어다. 종교, 철학, 신학, 신화, 그리고 문화, 그 모든 고차적 언어 체계가 이 침묵으로부터 방출되었다.

    2012.05.04

  • 김성일
    • 김성일
    • 원하는 날짜에 관람할 수 있네요! 신청합니다 ~

    2012.05.03

  • 로빈타임즈
    • 로빈타임즈
    • 이런 고전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2.05.03

  • 섬김과나눔
    • 섬김과나눔
    •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삶의 연장선상으로서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신의 존재, 구원의 확신은 현재의 삶 속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2012.05.03

  • 귀천
    • 귀천
    • 원래 예술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영화도 대중성이나 화려함보단 스토리, 철학이 얼마나 탄탄한지를 항상 따집니다. 요즘 이런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하다니 놓치지 말아야 겠네요. 또 인문학 서적을 좋아해서... 이렇게 철학적이고 심오한 영화가 상영되다니 저에겐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2012.05.03

  • 딜문
    • 딜문
    • 즐겁게 보고 흥미진진하게 쓰고 그 포스트가 많이 검색될 자신이 있습니다!

    2012.05.03

  • 종이기린
    • 종이기린
    • 영화팬으로써 백두대간이나 스폰지하우스, 씨네큐브 이런 이름에는 항상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는 잉마르 베리만이네요.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생전에 이미 현대 영화사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그 베리만의 영화적 전환점이 되는 <제 7의 봉인>, 홈시어터를 사기 전엔 스크린으로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영화팬으로서 당연히 신청합니다.

    2012.05.02

  • 도마뱀자리
    • 도마뱀자리
    • 잉마르 베리만의 작품을 진짜 보게 되는거야?

    2012.05.02

  • antiscite
    • antiscite
    • 실존적 고독을 느낄 틈이 없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한가롭지 않으니까요. 실시간으로,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해 사람들의 동향을 살필 수 있고 미디어가 내뿜는 향락에 자신을 내맡겨도 좋은 시스템이니까요. 이 영화만이 실존적 고독에 절박한 건 아닐까? 어쩌면 향수가 되어버린 단어, 실존적 고독. 그걸 영화와 더불어 구해내고 싶네요.

    2012.05.02

  • 아무거나봐요
    • 아무거나봐요
    • 멋진 영화입니다. 극장에서 다시 한 번 보고 싶군요. 이마르 베리만의 영화를 극장에서 본 적이 없어서 이번만큼은 꼭 보고 싶네요^^

    2012.05.01

  • 샤로테
    • 샤로테
    • 독특한 형태의 영화라 꼭 보고 싶은걸요

    2012.05.01

  • ttl221052
    • ttl221052
    • 꼭 가서 보고 싶습니다!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2012.05.01

  • daytripper
    • daytripper
    • 제 7의 봉인. 뭔가 신선한 내용인 것 같아 냉큼 신청. 기대되고 영화 리뷰 자주 남겨서 자신있네요 :)

    2012.05.01

  • 두근두근
    • 두근두근
    • 스웨덴의 위대한 영화감독 '잉마르 베리만', 그 이름만으로도 모든 이유를 가늠합니다. 2007년 타계후 5년, 그의 대표작인 <제7의 봉인>을 볼 수 있다니, <가을 소나타>이후 다시 베리만을 만날 수 있다면 올해 가장 큰 선물이 될 것 같네요. 플리즈~!

    20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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